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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친한 동생의 아버지께서 오늘 돌아가셨습니다.
이젠 편한 곳에서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습니다.
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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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티렌 2008/10/17 11:28 # 답글

 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  • 김선희 2009/06/17 20:48 # 삭제 답글

    노무현대통령님! 모든것 떨쳐버리시고 평안히 안식하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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